About This Place & Who am I?
## 이 글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며, 방명록의 기능을 겸합니다. 기타 주인장에 대한 질문사항 및 운동에 대한 상담 또한 이 포스트를 통해 접수하고 있습니다. 가볍게 가볍게 남겨주세요. // 2008. 6. 25 최종 갱신

[카테고리 설명 ]
- 지금도 어디에선가[Me] : 이 볼품없는 곳의 주민 obituary란 녀석에 대한 이런저런 글들이 있는 곳입니다.
- 깨지지 않는 약속[Love] : 제가 사랑하는 장소, 사람들, 일상사를 담은 글들이 있는 곳입니다.
- 시궁창 속의 은자[Think] : 속좁고 볼품없는 제 사견과 주관적인 생각들이 일체의 필터링 없이 올라가는 곳입니다.
- 끝없는 증오의 굴레[Hate] : 쫌생원 of 쫌생원인 제가 허벌 싫어하는 이런 저런 것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홀로 하늘을 보다[Sometime] : 일상적인 잡담이나 카테고리에 넣기 뻘쭘한 글들은 다 여기로 옵니다. 이예이!
- 가슴 속 깊은 곳[Music] : 음악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, 그리고 가끔 직접 부른 노래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노-올자![Game] : 게임에 대한 정보, 의견이나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움직이는그림[Animation] : 애니메이션 전반에 대한 글이나 생각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 시청 애니메이션은 우측 리스트 참조.
- 내 인생의 한 갈래[Biology] : 현재 그다지 업데이트가 없지만 전공에 관련된 카테고리입니다. 복학하면 이것저것 많이 올라갈듯?
- 고독한 짐승의 길[Weight] : 무식하게 운동하는 제 모습이 간혹 올라옵니다. 운동과 관련해서 질문을 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. 다이어트 환영.(응?)
- 세상을 향해[Rhyme] : 혼자 씨부리는 카테고리입니다. 덧글은 불가능합니다. 영양가도 최고로 없습니다.

[네 정체를 밝혀라!]
이름 : 김도현 // 성별 : XY // 연령 : 23세 // 거주지 : 서울
취미 : 개 많음 // 특기 : 졸라 없음 // 관심사 : 일본 교환학생, JPT, 대학원 진학
장래희망 : 생명과학 계통 연구원 // 세부사항 : 호르몬에 의한 면역계 활성의 조절 및 사이토카인의 기작 규명
현재 : HY univ. 생명과학과 3학년 재학 중 // 서울대학교 의과학과 제2기 학생인턴 연구원
과거 : 엠파스 서포터즈 TiM 2th 우수상 시상 및 수료
보유 자격증 : JLPT 1급, 한자검정능력 4-2급
현재 꽂혀있는 사람들 : Coldplay
완전 몰입한 일상사 : 주 5일 exp holic.
특이사항 : 불쾌지수 높음
오늘의 한마디 : 이로서 또 주말이 끝나는가orz

[Messenger Address]
MSN : Zarela@paran.com ; E-mail
Nate on : zarela@nate.com

[구매 의향 품목]
PS2 : AC:LR, 슈퍼로봇대전 3차 알파, 서몬나이트 엑스테제, 알 토네리코1, 마알왕국의 인형공주 - 천사의 프레젠트 - , 에우레카 세븐 TR2:New Vision
- 혹여 파실분이 있거들랑 덧글이나 메일로 연락주세요. 자주자주 상신됩니다.
by Obituary | 2009/12/18 13:34 | 트랙백 | 덧글(29)
조금.
덥고
외롭고
맥주가 마시고 싶고
여행이 가고 싶고
영어를 더 잘했으면 좋겠고
프린터를 바꾸고 싶고
왼손 약지 손톱을 뽑아보고 싶고
그리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고.

조만간, 비가 오려나보다. 나를 또 다시 침잠시킬, 긴 비가.
by Obituary | 2008/07/06 22:33 | 지금도 어디에선가[Me] | 트랙백 | 덧글(1)
끄적끄적.
1. 오전 내내 방바닥 뒹굴면서 쳐 잤다. 간만에 빈둥거리니 허리가 무지 아프더라.

2. 오후에는 운동. 확실히 더워진걸 느낀다. 사이클 1시간 돌리고나면 진짜 기진맥진. 땀이 철철 흘러 넘쳐..........

3.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실험이니 8, 9시 정도까지는 실험실 죽돌이 생활하게 될 듯. 과외 날짜 적절하게 조절하자. 안되면 주말로 미뤄야지 뭐.

4. 실험하게 될 내용 관련 논문들을 읽고 있다. 근데, 어렵다. 하긴, 예전에 논문 읽었다고 해봤자 제대로 읽은건 10개도 안되고, 대부분 읽는다고 하면 intro랑 result, discussion정도만 읽으니까. 하지만 lab work을 위해서는 method, material도 이해해야 한다는게 큰 문제로 보인다. 모르는 term도 많고, method도 많고.. 심히 부족함을 느낀다. 일찌감치 실험실 생활을 시작했으면, 좀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었을까. 그래도 1주일 생활하면서 조금은 나아지고 있는게 스스로도 느껴지기 때문에 너무 서두르고 싶지는 않다. 애시당초는 나는 '결과'를 내기 위해 인턴 연구원 생활을 하는게 아니라, 그 결과를 내는 '과정'을 배우기 위해 하는거니까. 

5. 카메라를 샀다. 물론 나는 아니고, 큰누나가 샀다. 올림푸스 똑딱이. 방수기능이 달린 녀석이라 굉장히 끌렸었는지, 하루만에 지르더라. 지금 그 카메라 들고 횡성 쪽 펜션에 놀러 갔다.

6. 친구 karr가 로맨스 전선을 형성할 기미를 보인다. 이예이, 장가보내자~ 장가보내자~<..> 
by Obituary | 2008/07/05 21:19 | 홀로 하늘을 보다[Sometimes] | 트랙백 | 덧글(2)
6월 결산.
읽은 책 :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 여행
본 영화 : ...없다orz
갔던 곳 : 북 카페 april
체크 리스트 결산 : 사이클(8/30), 웨이트(19/30), 공부(21.5/30), 독서(3.5/30), 물2L(0/30), 일기(0/30)
기타 실시사항 :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실시. 종강. EMPAS supporters TiM 2th 폐단식 - 수료 및 우수상 시상 -, 서울대학교 의과학과 인턴 연구원 활동 시작(08.6.30~08.8.23), 두피 케어 시작(08.6.29, 격주 1회 방문 - 6회분 결재), 음반 구입 - Radiohead limited edition, coldplay - viva la vida, obituary - xecutioner's return, avantasia - The metal opera pt2

시험때문에 뭐 제대로 한 기억이 없다. 근데, 의외로 게임 엔딩은 많이 봤다? 나도 좀 막장인듯...............

신체 스펙은 별다른 변화가 없다. 체중은 여전히 60~61사이를 맴돌고 있고. 아. 줄넘기 2개 샀다. 근데.. 정작 중요한 이 몸이 줄넘기 바보가 됐다. 빨리 다시 익숙해져야지..........시밤.

by Obituary | 2008/07/05 21:05 | 지금도 어디에선가[Me] | 트랙백 | 덧글(0)
프로젝트를 받았다.
2달동안 내가 무슨 실험을 하게 될지 미팅을 했고, 내가 실험할 내용을 배웠고, 프로토콜을 점검했다.

이미 다른 사람이 지나온 길이지만, 나는 처음 하는 길. 본 실험 전까지 대학원생 누나들 실험을 같이 하면서 프로토콜을 배우고 있다.

신중하게, 더 신중하게. 최선을 다해서.

실제 연구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만큼, 책임감을 가지고 하자.
by Obituary | 2008/07/04 22:19 | 내 인생의 한 갈래[Biology]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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