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This Place & Who am I?
## 이 글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며, 방명록의 기능을 겸합니다. 기타 주인장에 대한 질문사항 및 운동에 대한 상담 또한 이 포스트를 통해 접수하고 있습니다. 가볍게 가볍게 남겨주세요. // 2009. 7. 17 최종 갱신

[카테고리 설명 ]
- 지금도 어디에선가[Me] : 이 볼품없는 곳의 주민 obituary란 녀석에 대한 이런저런 글들이 있는 곳입니다.
- 깨지지 않는 약속[Love] : 제가 사랑하는 장소, 사람들, 일상사를 담은 글들이 있는 곳입니다.
- 시궁창 속의 은자[Think] : 속좁고 볼품없는 제 사견과 주관적인 생각들이 일체의 필터링 없이 올라가는 곳입니다.
- 끝없는 증오의 굴레[Hate] : 쫌생원 of 쫌생원인 제가 허벌 싫어하는 이런 저런 것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홀로 하늘을 보다[Sometime] : 일상적인 잡담이나 카테고리에 넣기 뻘쭘한 글들은 다 여기로 옵니다. 이예이!
- 가슴 속 깊은 곳[Music] : 음악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, 그리고 가끔 직접 부른 노래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노-올자![Game] : 게임에 대한 정보, 의견이나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.
- 움직이는그림[Animation] : 애니메이션 전반에 대한 글이나 생각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 시청 애니메이션은 우측 리스트 참조.
- 내 인생의 한 갈래[Biology] : 생물학 전반 및 관심 분야인 Immunology와 CNS의 current issue에 대해 올릴 예정입니다.
- 고독한 짐승의 길[Weight] : 무식하게 운동하는 제 모습이 간혹 올라옵니다. 운동과 관련해서 질문을 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. 다이어트 환영.(응?)
- 세상을 향해[Rhyme] : 혼자 씨부리는 카테고리입니다. 덧글은 불가능합니다. 영양가도 최고로 없습니다.
- 동쪽 바다 건너[Japan] : 일본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. 주로 사진?

[네 정체를 밝혀라!]
이름 : 김도현 // 성별 : XY // 연령 : 24세 // 거주지 : 도쿄
취미 : 개 많음 // 특기 : 졸라 없음 // 관심사 : JPT, 대학원 진학
장래희망 : 생명과학 계통 연구원 // 세부사항 : 호르몬에 의한 면역계 활성의 조절 및 사이토카인의 기작 규명
DSLR : Nikon D70  // Lens : Tamron 28-75mm F2.8
현재 : HY univ. 생명과학과 4학년 재학 중 - 와세다대학 생명의과학부 교환학생(2009.3~2010.2)
과거 : 엠파스 서포터즈 TiM 2th 우수상 시상 및 수료
        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과 제2기 학생인턴 연구원 장려상 시상 및 수료
         제 10회 BSOAP-CBSA 통역원
미래 : ???????????
보유 자격증 : JLPT 1급, 한자검정능력 4-2급
현재 꽂혀있는 사람들 : ...내 룸메가 될 놈?<..>
완전 몰입한 일상사 : .............요리?
특이사항 : 무기력합니다.
오늘의 한마디 : 테레비에서 호빵맨 한다.

[Messenger Address]
E-mail : Zarela@paran.com(KOR), kankokuno_gen@yahoo.co.jp(JAP)
Nate on : zarela@nate.com
facebook : zarela@paran.com

[구매 의향 품목]
버프, 스판 반팔티, 이어폰, ....................렌즈랑 필터랑 삼각대- r
by Obituary | 2009/12/18 13:34 | 트랙백 | 덧글(87)
끄적끄적.
1. 이번 부상은 좀 심하네. 일단 오늘은 운동 못가겠다. 닥치고 공부나 해야지.

2. 어제는 5층에서 공부한답시고 올라갔다가 제이슨이랑 둘이 줄창 음악만 들었다. 믱................... 생각해보니 그저께도 그랬네.

왜 또 이렇게 집중이 안되냐.

3. 프린트물 읽고, 서머리 읽고, 책 다시 읽고.
by Obituary | 2009/11/20 07:41 | 동쪽 바다 건너[Japan] | 트랙백 | 덧글(0)
끄적끄적.
1. 요즘은 나름 공부하느라 바쁘다.

2. 어제는 스바루가 속해있는 탱고 연주 서클의 공연을 보고 왔다. 멋있었다. 재밌었다. 근데 내 엉덩이에 술 쏟은 새끼는 저기 가서 무릎꿇고 벽보고 손 좀 들고 있어라.

3. 나한테 없는 것의 대다수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들이다. 그것들을 마냥 바라보며 부러워하다보면 가진 것 조차 잃게 된다.

중요한 것은 나한테 없는 것을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라, 현재 내가 가진 것을 더욱 더 갈고 닦는 것.

4. 그래서 갈고 닦으려고 오늘도 체육관 가서 데드 리프트 하다가 허리 뼜다. 이런 개 시발.




5. 이게 다 비 때문이다.
by Obituary | 2009/11/19 16:43 | 동쪽 바다 건너[Japan] | 트랙백 | 덧글(0)
끄적끄적.
1. 어제는 메이지 공원 프리마켓에 다녀왔다. 사려고 한 물건은 큰 백팩과 음반, 책.

결과적으로 괜찮고 맘에 드는 백팩 1800엔에 건지고, 책으로는 무라타 렌지가 감수한 일러스트 북을 300엔, 음반은 다니엘 포터 음반 - 한국에도 있긴 한데, 이건 수입판이라 샀다<...> -을 400엔에서 100엔 깎아 300엔, 그리고 우연찮게<....> ps1 게임을 두개나 샀다. 지온의 계보랑 제노기어스. 두개 합쳐 300엔.<...> 제노기어스는 상태 좀 안좋은데, 지온의 계보는 완전 새거더라. 아줌마한테 어차피 하나는 상태 안좋은데 그냥 나 이거 주면 안되냐고 땡-_-깡 부려서 샀다. 으흐흐.

사진은 나중에.

2. 쇼핑 끝나고, 공원 앞의 라멘집에서 간만에 라멘을 먹었다. 나 마지막으로 라멘 먹은게 byontae님이랑 먹은 풍운아의 라멘이었어... 벌써 한달이 넘게 지났네orz

여튼, 내가 먹은건 모야시라멘 - 800엔 - 이었는데...........어? 이 가게 그릇 크기가 범상치 않다?<....>

요즘 식사량이 부쩍늘어서 국물까지 완식하게 같이 갔던 아가씨들 것도 뺏어먹었는데 - 차슈 2장, 라멘 조금, 멘마 만땅 뺏어먹었다. 근데 얘들 배불러서 다 못먹겠다고 했으니까 뺏어먹었다고 말하긴 좀 그렇잖아. 믱 - 정말 많더라. 이것도 나중에 사진 올리겠음.

참고로 스바루는 오오모리를 시켰었는데, 우리는 모두 그릇의 크기에 정말 경악했었다. 쟁반냉면을 처음봤을 때의 컬쳐쇼크랑 비슷한 느낌이었음.

3. 그리고, 내 룸메 다니엘의 버터를 누가 통째로 니볐다. 불쌍한 다니엘.. 그러니까 방에 있는 냉장고 쓰라니까. 귀찮은 것보단 안전한게 낫잖아orz

4. 어젠 제이슨이랑 둘이 샤워볼 가지고 발리볼<..>하고 놀았다. 근데 놀다보니 다니엘과 데이먼이 합세해서 2 on 2를 했고, 사람이 점점 늘어 4 on 4를 했다. 4층 거주민들에게 참 미안한 짓을 했습니다. 죄송합니다.<꾸벅>

근데 졸 재밌었다. 샤워볼 하나가지고 잘 노는 거 보면 아직 다들 젊은게 맞다. 히히.

5. 곧 시험이다. 그래서 어제는 새벽 2시까지 공부를 했다. 물론 4번의 발리볼때문에 10시까진 놀았다.

............!?

여튼, 오늘부터 또 서머리 시작. 아.............. 생각만해도 초큼 괴롭다.

6. 그러고보니, 어제는 릴리의 실험 스케쥴 플랜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도와줬다. 중국에서 의대 인턴까지 마치고 와세다 생명의과학과로 교환학생 온 아가씬데.. notch3를 target으로한 암 치료에 관한게 프로젝트인 모양이다.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들었다. 근데 이것때문에 10시부터 11시까지 붙잡혀 있었어.

...응? 그럼 나 어제 공부 몇시간 한거야???????????????
by Obituary | 2009/11/16 09:54 | 동쪽 바다 건너[Japan] | 트랙백 | 덧글(0)
엄마야
우리 누나 시집간데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by Obituary | 2009/11/15 09:56 | 깨지지 않는 약속[Love] | 트랙백 | 덧글(19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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